모자 보건 예문
예문
- 정부가 최근 제309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고 세계보건기구에 500만달러를 지원해 북한의 모자 보건 사업에 쓰기로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.
- WHO의 모자 보건 사업은 북한 내 산과·소아과 병원 및 의과대학 기관평가, 의료진·교수진 교육훈련, 교육훈련을 위한 필수 응급·수술 장비, 모니터링 비용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.
-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은 올해 신규 지원 사업으로 미얀마 난민 특별 지원 사업 외 아이티 지진 피해 이재민 모자 보건 사업과 볼리비아 장애인ㆍ아동ㆍ청소년 지원 사업을 채택했다.
- 통일부는 “세계보건기구가 2014년 이후 중단된 북한 모자 보건 의료지원 사업 재개를 바라 정부와 필요한 지원 계획을 협의해왔다”며 “정부는 이 사업이 영유아·산모의 사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해 공여를 결정했다”고 밝혔다.